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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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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ul swan swimming in blue water in sparkle sunlight in morning Sermon

치마폭에서 상황을 관찰하고 치마폭 속에서 다음 행동을 결정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그렇게 달려가서 숨을 곳이 있으면 참 좋겠죠. 우리 청년들도 그렇게 엄마 다리 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질 버팀목이 있으면 좋겠죠. 여러분, 십자가가 다 해줍니다…

Drive slowly sign Sermon

의심이 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덮어놓고 믿음이 있는 척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만약 도마가 예수님을 믿을 수 없음에도 그곳의 제자들과 함께 확신이 있는 척했다면, 결코 그는 예수님의 손에 있는 못자국과 옆구리의 상처 자국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Morning dew Sermon

우리가 죄악 속에 빠져 헤매고 하나님의 곁을 떠나도,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찾아오셔서 포기하지 않고 이렇게 물으십니다. “네가 어디 있느냐? 나는 너를 위해 위대한 미래를 준비해놓았다.” 하나님은 인류의 조 상 아담에게만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질문하신 것이 아닙니다…

Silhouette of man praying over beautiful sky background Sermon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반 동안이나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내용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기적의 현장에 같이 있었지만, 아직 성령을 받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붙잡히실 때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오순절 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능력 있는 복음의 증인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Fire background. Log and fire Sermon

예수 믿고, 세례 받은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성령이 임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그 순간부터 우리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 되었습니다. 거룩한 성전입니다. 우리 인생의 주인이 성령님이시고, 다른 보혜사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왜 거룩하게 살아야 하느냐?”고 질문할 이유는 사라졌습니다…

Happy man Sermon

주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모여있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행 1:4-5). 그 말씀대로 모인 곳에 성령충만의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모이는 곳에 계십니다(마18:20). 모일 때 빠지면 그 모인 자리에 임하는 은혜를 놓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모일 때 함께 해야 같은 은혜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모인 사람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Blue Ocean Wave Sermon

복음의 말씀을 전할 때에 인간적인 정교한 논리나 지혜의 아름다운 말이 아니라 오직 생명을 살리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던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이후 사도행전 19장의 바울의 에베소에서의 말씀 사역에 나타났던 폭발적인 능력의 비밀이었던 것입니다…

Purple sky and pink sea meet at the horizon Sermon

한국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단어는 가깝고도 먼 단어입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는 듯합니다. 사랑해서 결혼한 부부 사이인데도 “사랑해”라는 말을 어렵게 생각하고, 부모와 자식 간에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Worship and praise by the sea Sermon

첫 번째 태어난 것은 우리 부모님으로 부터 태어난 것이라면, 예수를 믿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태어난 것은 부모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예수를 믿고 다시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Father and daughter on the sea Sermon

기독교의 특징을 삶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는 예수 믿는 사람을 쫓으려 다메섹 도시로 달려가던 중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길 되신 예수님, 즉 도를 깨닫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그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죽을 때까지 그 믿음을 지키고 키우며, 성숙시키면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