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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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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bottles on dry soil with dry and cracked soil,global warming Sermon

재난을 만났을 때 가장 흔하게 접근하는 해석이 있습니다. 재난이 일어난 지역의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심판하셨다고 하는 심판설입니다. 물론 오늘날도 하나님은 대적하는 곳을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재난을 무조건 하나님의 심판으로 보는 것은 우려가 되는 해석입니다…

Sky on fire Sermon

이 불길 속에서 우리가 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을 다 태우고 지나가도록 그냥 이 시간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들이 흔들리는 시간 안에서도 내부적 회복력을 소유한 사람들이 되어야 해요. 빠르게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회복력 말이죠. 하나님의 사람은 이런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영적 회복력을 갖춘 사람이에요…

Luxurious rollerball pen and empty to do list Sermon

예수님은 마르다와 마리아, 그리고 나사로를 사랑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병들었다는 나사로에게 곧바로 가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의 계획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수님의 뜻을 알리가 없는 마르다와 마리아는 그들의 오빠가 결국 숨이 끊어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한 참 후에야 오셔서, 장례식에 참여하셨습니다…

Silhouette of man praying over beautiful sky background Sermon

다윗은 “비둘기 같이 날개만 있었으면 광야로 가서 머물고 싶다”라고 하고 있어요. 공포와 두려움 때문에 광야로 도망가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광야를 자신의 피난처라고 말을 하고 있어요. 쉽게 말을 하면 지금 “다윗이 있는 곳보다 광야가 더 안전하겠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Fruit Sermon

친구들~ 안녕? 우와~ 여기 맛있는 과일들이 있어요. 딸기도 있고, 귤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키위도 있고, 블루베리도 있고, 또 포도도 있어요. 오늘은 여기에 있는 맛있는 과일을 가지고 냠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보아요. 바로 두구두구두구 “사랑팡팡 과일꼬지”에요. 그런데 이 사랑팡팡 과일꼬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준비를 해야 해요…

Couple silhouette breaking up a relation on the road at sunset. Sermon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해 여름, 한 일간지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단 우울증’이 번진다는 기사였습니다. 현재 팬데믹의 종식을 위해 여러 가지 생활의 제약을 감내하고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팬데믹으로 인해 무기력과 우울감이 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고, 우울감과 무기력으로 인해 자살이 늘어간다는 것입니다…

Active seniors walking with bike Sermon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생각할 때면 바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똑같이 사람이 되셨을까? 아니,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어떻게 창조주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을까?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기적 중 가장 큰 기적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I can hear you Sermon

신앙생활에 관한 여러 가지 주제 중에 ‘방언’은 언제나 논란이 많은 주제입니다. 오순절 교단의 교회나 성도들에겐 지극히 자연스럽고, 또한 장려 되는 것이 방언이지만, 다른 교단들의 성도들에게 방언은 여전히 낯설고 논란이 되는 주제입니다…

Failed in business Sermon

은혜 충만한(?) 부활절을 보냈지만 여전히 삶의 문제는 녹녹치 않습니다. 여기저기서 문제가 뻥뻥 터집니다. 뭐 이러한 상황들이야 또 그렇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면 되지만, 우리를 더 깊은 절망에 빠뜨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나’라는 존재 때문입니다…

New wave... New year...New beginnings... Sermon

우선 우리는 몇 개월 만에 전 세계로 삽시간에 퍼지는 팬데믹(Pandemic) 코로나19를 보면서, 세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종말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짧은 기간에 전 세계로 퍼져버린 전염병처럼 요한계시록에서 나타나는 종말이 단순히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가능하겠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Wave Sermon

크리스천들에게도 힘을 모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에게 힘이 필요할 때 잠시 멈추어 힘을 모으게 하십니다. 우리를 쓰다가 버리는 소모품으로 사용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기 위해 잠시 멈추어 서게 하십니다. 우리를 멈추어 서게 하신 하나님은 그 시간에 우리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무장시켜주십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아니고는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Newborn baby holding mother's hand Sermon

성경과 교회 역사를 보면 위대한 인물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일생 흠이 없는 삶을 살며 위대한 선지자이자 제사장이었던 사사 사무엘의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한나가 있었습니다. 중세의 위대한 신학자요 목회자인 성 어거스틴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모니카가 있었습니다. 18세기 온 유럽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고 감리교를 창시한 요한 웨슬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수잔나가 있었습니다…

Kite flying at the park Sermon

옛날부터 집안에는 ‘삼성’(三聲)이 들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먼저는 ‘아이의 울음소리’요, 둘째는 ‘다듬이 소리’이며, 셋째는 ‘글 읽는 소리’입니다. 이는 가정에 ‘어린아이’와 ‘어머니’ 그리고 ‘배움’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이러한 소리를 듣기 힘든 시대입니다. 아이가 있다는 것은 성경적으로 아주 큰 복입니다…

A man praying hand for blessings When the sun goes down Hope for a happy life Sermon

이스라엘의 생존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축복과 저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승리와 패배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느냐 아니냐에 달려있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축복은 바로 하나님을 기억하는데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