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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Resia Sermon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예외 없이 절망의 밤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말기암 같은 육신의 질병, 잘되던 사업이 하루아침에 파산하여 문 닫게 되는 그러한 어려움, 철저히 믿던 사람이 배신하고, 등을 돌리고, 뒤에서 나를 무너뜨리려하는 이런 큰 문제가 다가올 때 사람들은 절망하고 좌절합니다…

Young man lifting his hands at sunrise Sermon

욥은 우스라는 지역에 살고 있었어요. 욥은 우스라는 지역에서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왜일까요? 성경에서는 욥을 어떤 사람이었다고 말해요? 흠이 없이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대요! 심지어 그는 악을 미워했던 사람이었어요! 흠이 하나도 없는, 이렇게 하얗게 되어 있는 곳에 점이나 먼지가 묻으면 흠이 있다고 하는데, 욥은 흠 하나 없던 대단한 사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