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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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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at the top of the mountain Sermon

세상에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미국을 떠나올 때 파송예배를 드리면서 아내와 제가 특송을 했었습니다. 그 특송을 준비하면서 아내와 제가 몇 번을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 특송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가사는 이렇습니다. “주 뵈올 때 착한 일꾼이라 칭찬받기 나 원하네” 주님께 칭찬받는 삶, 어쩌면 이것이 저희 부부의 인생 목적, 목회의 목적이라고 해도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