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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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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waves of the sea around the ship. Sermon

고난의 이유와 고난을 주신 주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분명히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있음을 믿고 견딥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 겪는 고난은 절망이 아니라 연단(鍊鍛)이며,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의 통로가 됨을 믿어야 합니다…

More faith than fear Sermon

며칠 전 장로님 한 분이 아침에 구운 초란을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권사님 한 분이 귤을 한 상자를 주셨습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권사님 한 분이 떡을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받아서 교역자들 그리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Asphalt road and road sign in mountains at sunset Sermon

현시대는 사사 시대와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구약의 사사 시대를 한 마디로 표현한 구절이 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25)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변 나라로부터 압제와 고통을 받았습니다.

Rainbow and beached old wooden fishing boats on shore at Salen Sermon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하루 종일 수많은 군중과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해가 지는 저녁이 되자 예수님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제자들에게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전까지 사역의 패턴이라면 그 근처에서 잠자리를 마련하시던지 여관을 잡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예수님은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35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