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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세계와우리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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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Resia Sermon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예외 없이 절망의 밤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말기암 같은 육신의 질병, 잘되던 사업이 하루아침에 파산하여 문 닫게 되는 그러한 어려움, 철저히 믿던 사람이 배신하고, 등을 돌리고, 뒤에서 나를 무너뜨리려하는 이런 큰 문제가 다가올 때 사람들은 절망하고 좌절합니다…

Healing Hands of a Spiritual Healer Sermon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제일 불편한 게 ‘마스크’입니다. 이런 때 현장에서 예배하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찬양하면 얼굴이 후끈거리고 불편합니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서 올해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접종을 했어도, 현재 우리에게는 마스크가 필수입니다. 그러나 마스크가 치료제는 아니죠. 잠시 보호해 줄 뿐입니다. 거리 두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시방편에 불과하지, 본질적인 문제 해결은 아닙니다…

Love love Sermon

나의 죄와 저주를 속량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저 놀랍고 놀랍습니다.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는 너무나 귀하고 귀합니다. 이 귀한 사랑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세상에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널리 전파해야 합니다…

♥NOMINATED♥Top view on letterboard with words WHO AM I through eyeglasses.Social psychological issue Sermon

우리가 순종의 삶을 살면 하나님께 사랑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 두 가지의 내용입니다. 하나는 잘 자라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혜와 키가 잘 자라나셨고, 또 하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더욱 사랑스러워 가셨다는 것입니다…

A lonely guy Sermon

오늘 본문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대당하는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고 불쌍한지 전도자는 탄식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세상 곳곳에서 자행되는 학대 속에 피해자들은 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습니다. 전도자는 그런 인생을 사는 것보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고 악을 경험하지 않는 것이 더 복되다고 말합니다…

Business growth, leadership and win concept. Red arrow passing the wall. Sermon

교회가 지향하는 것은 ‘지역사회를 향도하는 교회’입니다. 지역사회를 섬기고 봉사하고 모범이 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번 과에서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참된 영향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일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Stylish girl enjoying peaceful evening in countryside Sermon

전도자는 전도서에서 ‘인생은 무엇인가?’를 질문하면서 답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자라고, 꿈을 꾸고, 공부하고, 직업을 갖고, 결혼하고, 자식을 낳고, 살다가 죽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잘 생각하는 틈도 없이 바쁘게 삽니다. 그렇게 살다가 마지막이 되어 ‘이게 아니었는데’ 한다 해도 인생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Beautiful Sermon

전도서는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에 맞게 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지혜는 때를 알고 그때에 맞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골든타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환자를 살릴 수 있는 30분여의 시간입니다. 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love on sand beach Sermon

주님은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몰렸습니다. 공개적으로 율법을 어기자고 주장하면 그대로 공공의 적이 되는 것이고, 혹시라도 예수님이 율법에 따라서 여인을 돌로 쳐 죽이자고 말씀한다면 그 또한 문제 아닙니까. 그런가 하면 당시에는 유대인들이 자의적으로 사형 집행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Raise your hands and praise the Lord Asking God to help repent, praying, Christian Christianity back Sermon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와 같은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내가 이제껏 주를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왜 내게 이러한 어려움을 주시냐고 따지게 됩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현실의 높은 벽을 만나곤 합니다…

Woman with Bible Sermon

여리고 성과 아이 성을 승리를 이끈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영적 전쟁을 이기며 살아가는 길을 발견합니다. 전쟁의 전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중심에 두어야 하며,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높여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철저히 하나님께 순종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happiness Sermon

누가-행전은 한 세트로, 사도는 아니나 제자단의 일원이었던 의사이자 역사가였던 ‘누가’라는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어요. 독특하게 두가지 성경 모두 이 본문들의 수신자와 기록된 이유를 명시합니다. 3-4절, ‘존귀하신 데오빌로님’, 개역개정 ‘데오빌로 각하’에게 쓰는 글이에요. 꽤 높은 로마 관료로 추정되고, 이 사람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변호하기 위해 기록되었지요…

The heavenly green of Hatcher Pass, Alaska ? Sermon

예배라는 말은 히브리어 ‘샤하이’(굴복하다, 머리 숙이다, 엎드린다)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뜻합니다. 그래서 히브리인들은 예배를 본다고 말합니다.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라고 정의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가까이서 보고 또 가까이서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배라고 말합니다…

Closeup of a locked padlock Sermon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주님의 날을 잘 지키는 여러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출애굽기 20장 8절부터 11절까지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