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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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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houette of man praying over beautiful sky background Sermon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반 동안이나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내용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기적의 현장에 같이 있었지만, 아직 성령을 받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붙잡히실 때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오순절 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능력 있는 복음의 증인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Water bottles on dry soil with dry and cracked soil,global warming Sermon

재난을 만났을 때 가장 흔하게 접근하는 해석이 있습니다. 재난이 일어난 지역의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심판하셨다고 하는 심판설입니다. 물론 오늘날도 하나님은 대적하는 곳을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재난을 무조건 하나님의 심판으로 보는 것은 우려가 되는 해석입니다…

Sky on fire Sermon

이 불길 속에서 우리가 건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것을 다 태우고 지나가도록 그냥 이 시간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들이 흔들리는 시간 안에서도 내부적 회복력을 소유한 사람들이 되어야 해요. 빠르게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회복력 말이죠. 하나님의 사람은 이런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영적 회복력을 갖춘 사람이에요…

Newborn baby holding mother's hand Sermon

성경과 교회 역사를 보면 위대한 인물 뒤에는 위대한 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일생 흠이 없는 삶을 살며 위대한 선지자이자 제사장이었던 사사 사무엘의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한나가 있었습니다. 중세의 위대한 신학자요 목회자인 성 어거스틴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모니카가 있었습니다. 18세기 온 유럽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고 감리교를 창시한 요한 웨슬 뒤에는 기도하는 어머니 수잔나가 있었습니다…

Kite flying at the park Sermon

옛날부터 집안에는 ‘삼성’(三聲)이 들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먼저는 ‘아이의 울음소리’요, 둘째는 ‘다듬이 소리’이며, 셋째는 ‘글 읽는 소리’입니다. 이는 가정에 ‘어린아이’와 ‘어머니’ 그리고 ‘배움’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이러한 소리를 듣기 힘든 시대입니다. 아이가 있다는 것은 성경적으로 아주 큰 복입니다…

Helping hands or begging for help Sermon

하나님이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믿을만한 존재가 아님을 증명하는 게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다 알 수 없고, 다 설명할 수 없는 이 세상이기에 오히려 더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엔 알게 하시고, 결국엔 깨닫게 하실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 기도는 응답받지 못할까요?…

Concept of ambition, achievement and long way - wooden beach boardwalk path Sermon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가장 알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가장 어려워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찬양은 열심히 합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 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그런데 노래는 부르는데, 정 작 어떻게 사는 것이 주님의 뜻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A normal and an extra large egg compared on a wooden background Sermon

우리 문화는 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겸양(謙讓)의 문화가 있습니다. 겸양이란 겸손한 태도로 사양하는 문화입니다. 한두 번은 사양해야지 양반이라고 생각하고, 넙죽 받으면 가볍거나 상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싫어도 타인을 배려하느라 싫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Asphalt road and road sign in mountains at sunset Sermon

현시대는 사사 시대와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구약의 사사 시대를 한 마디로 표현한 구절이 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25)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변 나라로부터 압제와 고통을 받았습니다.

Hearts. Sermon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부르시면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놓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남편, 아내, 친구도 언젠가는 다 내 곁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호흡이 다 하는 날까지 절대로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한평생 함께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실 한 분이 계십니다.

Pray Sermon

우리는 늘 좋은 삶, 풍성한 삶, 승리하는 삶을 꿈꾸고 계획하지만, 그럴 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은혜를 주셔야만 합니다. 한계를 가진 연약한 인생이 하나님을 향해 믿음으로 내민 손이 기도입니다. 기도가 이처럼 중요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올바른 기도란 무엇일까요? 성경적인 기도가 올바른 기도입니다. 릴케의 시 속에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Rainbow and beached old wooden fishing boats on shore at Salen Sermon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하루 종일 수많은 군중과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해가 지는 저녁이 되자 예수님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제자들에게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전까지 사역의 패턴이라면 그 근처에서 잠자리를 마련하시던지 여관을 잡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예수님은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35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oad in a tunnel of green trees Sermon

오늘 말씀처럼 우리 삶에는 형통한 때도, 곤고한 때도 있습니다. 형통한 날만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지요. 우리 삶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닥치면서 곤고한 날이 찾아옵니다. 성경은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형통과 곤고, 두 가지가 반복됩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도 형통하든 곤고하든 두 시기 중 하나일 것입니다…

Candle's flames in the dark Sermon

본문에서도 이스라엘 민족에게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이때 생명 걸고 기도한 이는 엘리야였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고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과 아합 왕의 권세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셨기에 담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850대 1의 영적인 싸움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