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겸손

Browsing
Silhouette of man praying over beautiful sky background Sermon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반 동안이나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내용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기적의 현장에 같이 있었지만, 아직 성령을 받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붙잡히실 때 다들 뿔뿔이 흩어져서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오순절 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능력 있는 복음의 증인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Water bottles on dry soil with dry and cracked soil,global warming Sermon

재난을 만났을 때 가장 흔하게 접근하는 해석이 있습니다. 재난이 일어난 지역의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심판하셨다고 하는 심판설입니다. 물론 오늘날도 하나님은 대적하는 곳을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재난을 무조건 하나님의 심판으로 보는 것은 우려가 되는 해석입니다…

river and sunshine in Bakota Sermon

성령의 여덟 번째 열매인 온유를 생각할 때 우리 안에 금방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유하고, 착하고, 부드러운 모습입니다. 반대 이미지는 금방 화를 내고, 거칠고, 타협할 줄 모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어, 선천적으로 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성격이 급하고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 있습니다.

Sunburst behind cumulus cloud, rays of sun from heaven. Beautiful beam of light Sermon

코로나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다 보니 아직 교회에 정을 붙이지 못한 성도님들은 떠나갈까 염려가 됩니다. 인터넷 설교가 좋아도, 가시적으로 보이는 공동체와 역사가 없으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확실히 알게 하십니다. 사도행전 8장에는 ‘큰’(Great)이란 수식어가 많이 나옵니다. 큰 박해, 큰 기쁨, 큰 능력에 이어 오늘은 큰 권세가 나오는데요. 바로 성령의 역사가 역동적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권세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Woman praying with a rosary. Sermon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을 인정하고, 부지런히 주의 뜻을 분별하고자 애써야 합니다. 그리고 순종하기를 즐겨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 칼빈(Jean Calvin)의 말처럼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원칙을 마음에 늘 새겨야 합니다…

Road in a tunnel of green trees Sermon

오늘 말씀처럼 우리 삶에는 형통한 때도, 곤고한 때도 있습니다. 형통한 날만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지요. 우리 삶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닥치면서 곤고한 날이 찾아옵니다. 성경은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형통과 곤고, 두 가지가 반복됩니다. 지금 여기 계신 분도 형통하든 곤고하든 두 시기 중 하나일 것입니다…

Clouds on sky sky pink and blue colors. Sky abstract background Sermon

예수님 당시 시대에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이 그 시대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여자와 어린아이는 인원 계수에서도 배제할 정도로 별외로 취급받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은 이 상식을 뒤집었습니다. 어린아이가 천국에서는 주인공이라는 것입니다(14절)…

small donkey Sermon

예수님은 왕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과에서는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살펴보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기 위한 우리들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종려주일로부터 시작되는 고난주간은 주님의 최후시간으로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기까지의 한 주간입니다…

Raise your hands and praise the Lord Asking God to help repent, praying, Christian Christianity back Sermon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와 같은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내가 이제껏 주를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왜 내게 이러한 어려움을 주시냐고 따지게 됩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현실의 높은 벽을 만나곤 합니다…

child crying in superhero costume Sermon

자기합리화의 과정. 어찌 보면 이게 인간을 살게 하는 이유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자기합리화를 시전하는 것이 당장의 해결책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신을 피곤하게 합니다. 머리로는 넘어가도 그때 느낀, 그 불편한 감정은 늘 남아서 쌓이거든요. 얼마나 피곤해요. 이게 너무 피곤해지면 얼굴 작은 녀석들이 미워지는 겁니다. 그러나 근원적인 해결책은 따로 있습니다…

Snowing Sermon

우리는 성탄절의 본래 의미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더 경건해지고 더 낮아지고 더 깨어지고 더 변화된 모습으로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서 우리 주위에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예수의 사랑을 나누는 성탄절이 되어야 합니다…

Red barn in the country Sermon

베들레헴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베들레헴이 참 유명한 도시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셨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성탄절의 설교와 찬송과 연극을 통해 그 도시를 많이 접했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베들레헴은 유다 족속 가운데 존재감이 없는 아주 작은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베들레헴을 선택하셨을까요?…

Bubble gun is shooting bubbles. Sermon

주님 앞에 겸손히 자신을 낮추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이 높여주십니다. 우리가 과연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한평생 섬김의 삶을 살 것이냐, 아니면 마음이 굳어진 제자들처럼 늘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고 우월감에 사로잡혀서 교만하게 살 것이냐…

Wedding couple with bouquet Sermon

하나님이 자기 피로 교회를 사셨습니다. 그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하심으로, 그 대가로 교회를 얻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사랑하십니까? 교회를 위해 모든 눈물, 모든 겸손 그리고 인내로 섬기세요…

Train at the train station in london Sermon

지하철이야 잘못 내려도 갈아타면 그만이지만, 인생의 중대한 길목에서 잘못된 가이드를 만나면 바른길에서 벗어난 인생이 되고 맙니다. 오늘 본문에는 잘못된 가이드를 만나 인생의 실패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급기야 나라가 두 동강 나는 비극을 초래한 한 인물이 등장합니다. 바로 솔로몬을 이어 왕이 된 ‘르호보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