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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seniors walking with bike Sermon

세상의 모든 것 뒤에는 물질의 문제가 있습니다. 드러내거나 숨어있거나 물질에 대한 인간의 탐욕은 인격이나 삶의 원칙을 지키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강력한 사탄의 도구가 되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은 온전히 섬기지 못하게 만들고 제한하게 합니다…

Worship and praise by the sea Sermon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떻게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을지를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본문 내용은 하나님이 직접 자녀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자녀를 키우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오늘 말씀을 보면, 축복을 통해 자녀를 키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부터 알아야 합니다…

Shine upon me Sermon

부모가 자녀들에게 감당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그것은 제사장의 역할입니다. 특히 자녀들을 위해서 축복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서 축복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모는 자녀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너무나도 많이 합니다. 자존감이 무너지는 말을 듣는 경우도 역시 부모로부터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Love and garland Sermon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우리를 구원하셨어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셨어요.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에게는 검은 마음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 우리에게 있어요…

♥NOMINATED♥Top view on letterboard with words WHO AM I through eyeglasses.Social psychological issue Sermon

우리가 순종의 삶을 살면 하나님께 사랑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 2:52) 두 가지의 내용입니다. 하나는 잘 자라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혜와 키가 잘 자라나셨고, 또 하나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더욱 사랑스러워 가셨다는 것입니다…

A lonely guy Sermon

오늘 본문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대당하는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고 불쌍한지 전도자는 탄식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세상 곳곳에서 자행되는 학대 속에 피해자들은 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습니다. 전도자는 그런 인생을 사는 것보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고 악을 경험하지 않는 것이 더 복되다고 말합니다…

Happy family Sermon

사회 심리학에 ‘제3의 법칙’이 있습니다. 세 명이 움직이면 군중을 움직일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어떤 사람이 지하철에 다리가 끼었는데 세 사람이 붙으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 모여들어서 끼인 사람을 건졌어요. 이처럼 인생의 어려움을 만날 때 혼자면 패하지만 둘이면 맞설 수 있고 셋이면 아주 강해집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의 하나님이시고 공동체에 축복과 능력을 두셨습니다…

Silhouetted babyboomer on beach at golden hour giving thanks for beautiful sky this night. Sermon

우리는 가던 걸음을 멈추고 잠시 생각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바쁘게 앞을 보며 달려가다 보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흔적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arth day concept. ear in hand in sunset rays in summer evening field Sermon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지금까지 정복하신 땅을 지파별로 분배하여 그들의 기업(유업)이 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13장 8-33절은 모세가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요단 동쪽 지방에서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을 줬던 일을 다시 한번 밝히고 있습니다…

Follow me, girl holding boyfriends hands with leads in mountain. Sermon

우리는 성경에서 훌륭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날 갈렙은 여호수아의 영적 친구로 그의 신앙 이력에 비해서 많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갈렙은 광야를 지나 가나안을 정복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할 만한 신앙의 소유자입니다. 그가 외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는 성도들이 즐겨 부르는 찬양이기도 합니다…

Complain less Sermon

유다 지파 다음으로 요셉 지파인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상당히 많은 영토를 받았음에도 불평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나에게 이것밖에 주시지 않는가?” 주신 것에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을 더 많이 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십시오…

Japanese family paying respect Sermon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부모님께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외쳐볼까요? ‘부모님을 / 공경하라’, 우리는 왜 부모님을 공경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부모님을 공경해야 한다고 명령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Family Sermon

예수님은 자신을 찾아 온 어머니와 동생들을 매우 냉정하게 외면합니다.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예수님은 자신 때문에 다른 문제들에 휘말릴 것을 염려했을지도 모릅니다. 분명히 그러했을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가족’에 대한 예수의 이해가 오늘 우리와는 아주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