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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ulous scene of powerful Godafoss waterfall Sermon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더 이상 죄와 사망의 권세가 우리 인류를 지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예수님의 부활과 믿는 자들의 부활을 선포하며 우리에게 큰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Decorative eggs in basket Sermon

부활은 사망의 권세를 순식간에 꺾어버리는 통쾌한 승리입니다. 한마디로 주님은 죽음을 죽이신 것입니다. 사망의 권세는 세상의 모든 인간에게 절대적 권세를 휘두른 폭군이었습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음의 위협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Bronze statue of Jesus carrying his cross, on the way to his crucifixion Sermon

예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이 말이 어떻게 들리십니까? 이 선언이 어떤 이에게는 공허한 말이고, 어떤 이에게는 황당한 이야기이며, 어떤 이에게는 미련한 정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선언은 복음이며 지혜입니다. 예수를 따르는 이들에게 이 말은 감탄이며 환호입니다…

Jesus Christ in white robe reaching out his hand Sermon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서 ‘거룩한 교환’(Holy Exchange)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뒤집어쓰시면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죽음의 형벌을 대신 받으시고, 그 대가로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의롭다 여김’을 받게 된 것입니다…

Cruise ship tracks Sermon

오늘 본문 내용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자들을 부르시는 참 단순한 장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 단순한 장면, 단순한 부름이 사실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당사자로선 말이죠…

love concept with black and white hand touching and holding Sermon

오늘 본문 아가서 8장 6-7절은 아가서의 핵심 구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와 여러분을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 과연 어떠한사랑인지, 얼마나 우리에게 미쳐 계시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이라고 표현합니까?…

cross Sermon

자랑하는 행위 자체가 결코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끊임없이 헛된 것들을 자랑하고 있다면 분명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한 삶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나아가 참된 회개와 돌이킴의 열매는 내 삶으로 진정 가치 있는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Helping hands or begging for help Sermon

하나님이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믿을만한 존재가 아님을 증명하는 게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다 알 수 없고, 다 설명할 수 없는 이 세상이기에 오히려 더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엔 알게 하시고, 결국엔 깨닫게 하실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 기도는 응답받지 못할까요?…

Worship. Sermon

누구나 밤이 오지만, 밤이 찾아왔을 때 목 놓아 울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럴 때일수록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노래는 밤에 불러야 제맛이죠. 찬송은 밝은 대낮에 부르는 것보다 모두 잠든 시간에 부르는 것이 은혜롭습니다. 찬송은 마음이 기쁠 때 부르기보다, 가슴에 눈물이 흐를 때 부르는 찬송이 더 은혜롭습니다…

Mountains and lake with blue water at sunset Sermon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의 두 번째 이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무엇이라고 불러 주길 원하세요? 어쩔 수 없이 주어진 삶의 내용들이 여러분을 결정짓도록 내버려 두지 마세요. 한탄하고, 탓하고, 원망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제2의 이름을 만들어 가세요…

Heart in the hand Sermon

오늘은 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가인은 질투 때문에 망한 인물입니다. 축복된 존재에서 하나님을 떠나 악인의 족보에 이름이 쓰인 상징적 인물이 되었습니다. 가인이 보여준 ‘질투’라는 감정은, 만만히 볼 것이 아닙니다…

Touch of the motherhood Sermon

친구들 한 주간도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혈루증에 걸린 여인을 통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해요. 부끄러운 일이 있으면 친구들은 어떻게 하나요? 도망가거나 숨거나 하지 않나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부끄러운 것이라면 그 사람을 피해 도망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