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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 covered hills, trail to Mission Peak, south San Francisco bay, California Sermon

소명이 부르심이라면, 사명은 보내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경꾼으로 부르지 않으시고 일꾼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감당해야 할 심부름은 무엇일까요? 지금 제가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내리신 지상최대의 심부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마태복음 28장 말씀 입니다.

Vibrant night sky with stars and nebula and galaxy. Deep sky astrophoto Sermon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복음이요, 기쁜 소식입니다. 특별한 몇몇 사람들에게만 기쁜 소식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는 소식 입니다. 누가복음 2장 10절은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고 말씀합니다.

Chance and risk Sermon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문으로 위기는 ‘위태할 위 (危)’와 ‘기회 기(機)’로 이루어졌습니다. 역사학자 토마스 칼라일(Tomas Carlyle)도 “위기는 기회에서 온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실제로 위기 가 곧 기회가 된 경우들이 많습니다…

Love blueberries Sermon

우리 신앙인들의 기독교인으로서의 권위는 무엇일까요? ‘권위주의’와 ‘권위’는 서로 다릅니다. 권위주의는 없어져야 하지만 권위는 살아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의 문제는, 권위는 사라지고 권위주의만 남았다는 것 입니다…

New Zealand coast Sermon

신앙고백은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믿음의 대상이 누구 인지에 대해서 분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믿는 그 믿음의 내용이 무엇 인지가 정확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내가 믿는 대상과 나와의 관계는 어 떤 것인지에 대한 실천적 삶이 나타나야 합니다…

Into the forest. Sermon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금문교는 현대 토목 건축물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이 다리를 건축하는 건 사실 ‘실현 불가능한 꿈’이라고 불렸어요. 수면 아래 지형이 복잡하고, 강한 조류, 바람, 안개로 인해 설계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어요.

Happy feet Sermon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설교를 시작할게요. ‘친구들은 지금 행복한가요?’ 너무 어려운 질문인가요?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볼게요. ‘친구들은 행복하기를 원하나요?’ 대답할 가치가 없는 물음이죠? 세상에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도 없을 거예요.

Start line Sermon

(하나, 둘, 셋) 어? 여기에 카드가 들어있어요. 어떤 카드일까요? 카드를 펼쳐볼게요. 오? 카드 안에 숫자가 적혀있어요. 2021! 이 숫자는 무슨 숫자일까요? 맞아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주신 2021년 새로운 시간이에요.

Live together Sermon

하나님은 온 우주의 창조자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세계는 창조자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겨야 합니다. 하늘의 천군 천사도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런데 모든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을 주인이 아니라 ‘아버지’라고 부르는 유일한 존재가 있습니다.

More faith than fear Sermon

며칠 전 장로님 한 분이 아침에 구운 초란을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권사님 한 분이 귤을 한 상자를 주셨습니다. 금요일 오후에는 권사님 한 분이 떡을 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받아서 교역자들 그리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number one Sermon

남자들은 군 생활을 할 때 교회에 간다는 이유만으로 선임병이나 간부로부터 기합이나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교회 가는 것이 무슨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싫어하고 욕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특별한 이유가 없습니다.

A normal and an extra large egg compared on a wooden background Sermon

우리 문화는 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겸양(謙讓)의 문화가 있습니다. 겸양이란 겸손한 태도로 사양하는 문화입니다. 한두 번은 사양해야지 양반이라고 생각하고, 넙죽 받으면 가볍거나 상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싫어도 타인을 배려하느라 싫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