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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potato fries Sermon

‘신과 함께’라는 유명한 웹툰을 기반으로 한 영화가 대히트를 쳤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건 ‘나태지옥’인데, 구르는 밀대를 피해 계속 도망가야 하는 그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이승에서는 벌을 받지 않아도 사후에는 벌을 받을 수밖에 없고, 반대로 이승에서는 별 볼 일 없는 자였어도 그 선한 양심에 비추어 ‘귀인’으로 추대될 수 있다는 ‘권선징악’의 구도를 분명히 그리고 있습니다.

Artist Creating Mosaic in Studio Sermon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 쉼을 가지시며, 즉 안식하시며 인간을 향해 나도 쉬니 너희도 쉬라고 하셨다는 데서 비롯된 개념이자 훗날 십계명의 제 4계명에 명시된 날입니다.

월간지

코로나블루, 목회적 상담과 설교 – 코로나블루 현상이란?(※‘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올해 상반기 ‘고의적 자해’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례는 총 1,076건으로 지난해보다 35.9%, 연령별로는 20대가 80.5%, 30대가 87.2% 증가했다. 교회 역시 겪는 문제 코로나블루, 우리에겐 어떻게 파고들었을까? ‘코로나블루’에 빠진 사람들 앞에서 목회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목회상담 사례와 성도들을 위로하는 설교에 대해 알아보자.

월간지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가정’ –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전인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인 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다!” – 퓰리처상 수상자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Friedman) – 모두 한마음으로 그 종식을 기다리지만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그로 인해 달라진 신앙생활의 변화는 어쩌면 우리의 성장을 위한 움츠림이 아닐까. 이미 ‘가정’은 예배와 신앙교육의 핵심장이 되어 신앙의 영적 구심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워드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활성화된 온․오프 가정예배에 알아보자!

Neuschwanstein Castle in Germany Sermon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여호수아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던 것처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친구들 통해서도 놀라운 일을 행하실 거에요. 언제나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해요.

Group of rubber ducks chatting Sermon

여러분, 우리가 자동차를 타면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있어요. 그게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벨트’를 매는 거예요. 이것은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말하지 않아도 차에 타자마자 자연스럽게 매게 돼요. 그런데 우리는 왜 안전벨트를 매는 건가요?

grape vine branch with grapes and leaves in the vineyard Sermon

오늘 드디어 ‘예수님의 자기소개 시리즈’ 즉 ‘7 I am series’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요한복음에는 “I am”으로 시작하는 예수님의 자기소개가 7번 등장합니다. 이 ‘7 I am’은 예수님의 신성, 인격, 그리고 사역을 보여주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Jesus Christ in white robe reaching out his hand Sermon

사람들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가득했다’는 말은 더 채울 수 없을 만큼 가득 찼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어로 ‘라브’라고 하는데, 이것은 많은 양, 최대의 양(Great), 가득 채워진(Full), 널리 퍼져 있는(Prevalent) 등을 뜻합니다.

flock of sheep Sermon

예수님을 통해서만 양들이 우리(Fold)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10장 7절은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라고 말하는데, 여기서 먼저 주목할 것은 “나는 양의 문이라”입니다. 이것은 헬라어로 ‘προβάτων’(프로바톤)이라고 합니다.

Funny shock face chocolate donut with sprinkles on a pink background, creative minimal food concept Sermon

오늘 읽은 성경 니고데모와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는 상당히 연관 없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3장과 4장에 나온 이야기를 대조하고 비교하여 우리에게 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나아옵니다.

Jesus feet Sermon

저는 목회를 하면서 양육과 제자훈련을 꽤나 열심히 하였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제자훈련의 마지막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좇아 이 땅에 오셨지만, 이 땅에서 육신의 부모의 말에 순종하셨습니다.

Poppy flowers in the sun. Sermon

‘회상’이라는 말은 ‘어떤 사람과 일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화상’은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을 마땅치 아니하게 여기어 낮잡아 이르는 말’입니다. “아이고, 이 화상아!”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