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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위대한 영적 거인이었던 故 조용기 목사! 그는 성령님과의 동행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 ‧ 부흥시켰고, 전 세계 기독교에 큰 영향을 끼쳤다. 월간『교회성장』11월호에서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게 없어도 주님 의지해서 승리할 수 있다”고 외치던 故 조용기 목사의 발자취와 신학적 유산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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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롭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네이버가 만든 ‘제페토’라는 앱에는 전 세계 2억 명이 가입했다. 이제 게임 및 온라인 세계에 익숙한 다음세대에게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생태계로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보다 우리 삶에 더 큰 영향력과 파급력을 갖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란 무엇인지와 다음세대 사역을 비롯한 교회사역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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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나 유튜브를 통해 상당한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는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인플루언서’의 필요성과 역할의 중요성이 제기된다. ‘크리스천 인플루언서’는 ‘인플루언서’ 이전에 교회와 세상 속에서 성경적 가치와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크리스천’이기 때문이다.

월간 『교회성장』 9월호에서는 유튜브,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연예계, 기업 등 세상 가운데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활약하고 있는 크리스천 인플루언서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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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비대면으로의 전환은 크나 큰 불편과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한편으로는 변혁과 발전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 백신이 보급되고 치료제가 나오면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가져보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우리의 삶이 팬데 믹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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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신앙훈련의 기회인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여름 사역을 진행하기는 어렵다.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역 사이의 통합 사역이 요구된다. 월간『교회성장』 7월호에서는 2021년 여름 사역을 앞둔 목회자들에게 온라인 여름성경학교와 온•오프라인 수련회의 모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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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선교사가 귀국했으며, 현지의 입국 금지 조치로 인해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선교사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기독교는 어려울 때일수록 복음의 능력이 더 강력히 드러났다. 예루살렘에서 교회가 핍박당하며 위기 속에서 흩어졌지만, 이를 통해 오히려 기독교는 전 세계로 전파되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선교에는 결코 실패가 없다. 코로나19 시대에도 선교는 중단될 수 없다. 2021년 6월호 월간『교회성장』에서는 현 시점에 필요한 선교 패러다임과 선교전략에 대해 고민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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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 인플루언서블(Influenceable) 세대인 MZ세대는 코로나19 시대의 언택트 문화와 결합되어 온라인상의 새로운 소통방식과 디지털 유행 코드를 만들어낸다. 이제 MZ세대의 트렌드는 1년 이내에 사회의 주류 트렌드가 되고 있다. 교회를 떠나는 MZ세대에 대해 교회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 월간 『교회성장』 5월호에서는 MZ세대와 소통하며 부흥하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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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배우며, 놀라고, 흥분하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다. 이는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현상이다.” (美 시사주간지 TIME 기사 中)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와 소통이 가능한 유튜브.
교회의 규모를 초월한 사역의 장으로 그 기회는 더 활짝 열렸다. 그 속에서 전하는 설교, 우리는 어떻게 유튜브를 선교의 장으로 삼을 것인가? 월간 『교회성장』 4월호에서는 “새로운 선교 현장 유튜브 설교”를 주제로 유튜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적인 유튜브 설교 활용 노하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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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悔改)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내딛는 삶의 첫걸음이며, 또한 우리가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회개해야 한다. 우리의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질 때, 하나님은 인애를 베푸셔서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하실 것이다. 월간 『교회성장』 3월호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첫걸음, 회개(悔改)”를 주제로 우리의 삶을 돌이키는 회개 설교에 대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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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과 돌봄을 주신다. 하지만 자연을 이해할만한 지성 또한 허락하셨고, 하나님은 우리가 지성이라는 선물을 활용해서 스스로를 보호하길 원하실 것이다.” – 프란시스 콜린스(미 국립보건원장) – 코로나19 깜깜이 확진자의 증가는 교회 내 방역에도 큰 위협이 되고, 예배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데, 과연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월간 『교회성장』 2월호에서는 교회의 안전과 예배의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방역 모범사례’, ‘코로나19 단계별 예방/사역 매뉴얼’ 및 ‘교회 코로나19 확진 긴급대응매뉴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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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목회 플랜 ‘인(人)택트 • 온(ON)택트’ – 트렌드 변화를 더욱 빠르게 확산하는 기폭제 역할을 한 코로나19. 중요한 것은 트렌드의 방향이 아니라 속도다! 더욱 빠르게 변화될 2021년에는 ‘인(人)택트 목회플랜’ & ‘온(ON)택트 목회플랜’이 필요하다. 새해를 맞이하여 빠르게 변화되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세워야 할 “2021 목회플랜 ‘인(人)택트 • 온(ON)택트’”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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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고 싶다.”(31%), “이중적이다.”(30%), “사기꾼 같다.”(29%) – (목회데이터연구소, 6월 23-26일 조사) – 최악으로 치닫는 한국 교회 이미지. 세상은 교회를 거부하려 한다. 밑바닥을 찍은 한국 교회, 다시 치고 오르기 위한 노력은? 2020년 12월, 다사다난한 올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교회의 ‘본질 회복’과 ‘이미지 회복’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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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블루, 목회적 상담과 설교 – 코로나블루 현상이란?(※‘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올해 상반기 ‘고의적 자해’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례는 총 1,076건으로 지난해보다 35.9%, 연령별로는 20대가 80.5%, 30대가 87.2% 증가했다. 교회 역시 겪는 문제 코로나블루, 우리에겐 어떻게 파고들었을까? ‘코로나블루’에 빠진 사람들 앞에서 목회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목회상담 사례와 성도들을 위로하는 설교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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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 ‘가정’ – “세계는 이제 코로나 이전인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인 AC(After Corona)로 구분될 것이다!” – 퓰리처상 수상자 토머스 프리드먼(Thomas Friedman) – 모두 한마음으로 그 종식을 기다리지만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그로 인해 달라진 신앙생활의 변화는 어쩌면 우리의 성장을 위한 움츠림이 아닐까. 이미 ‘가정’은 예배와 신앙교육의 핵심장이 되어 신앙의 영적 구심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워드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활성화된 온․오프 가정예배에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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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박해로 직면한 언택트(비대면, noncontact) 초대교회. 하지만 두루마리로 전한 복음의 힘은 오히려 폭발적이었다. 만약 사도 바울이 이 시대를 살았다면, 유튜브 영상에 복음을 담지 않았을까? “유튜브, 어떻게 목회에 접목하나?” “기독 콘텐츠 제작 및 영상 전도!” 월간 『교회성장』 9월호에서는 유튜브 사역모델을 통해 NEW목회전략에 대해 소개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