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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연구소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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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3월부터 미자립 개척 교회 및 중소형 교회를 중심으로 2,600여 개 교회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배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사)교회성장연구소(대표 이영훈 목사)는 2021년부터 중·소형 교회들에게 최적화된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는 ‘온라인 교회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 온라인 사역은 어떠해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월간지

시대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위대한 영적 거인이었던 故 조용기 목사! 그는 성령님과의 동행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 ‧ 부흥시켰고, 전 세계 기독교에 큰 영향을 끼쳤다. 월간『교회성장』11월호에서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게 없어도 주님 의지해서 승리할 수 있다”고 외치던 故 조용기 목사의 발자취와 신학적 유산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Cotton Sermon

우리 삶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해답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해답으로 믿는 사람은 이제 삶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걱정과 근심이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를 기대하기보다는 내가 먼저 저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Morning dew Sermon

‘칭의’는 하나님 몫, ‘성화’는 인간의 몫이 아니라 둘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구원의 모든 과정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이끄시고, 하나님이 완성하실 것입니다. 단지, 이 성화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등에 업혀서 갈 때 인간이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등에 업혀있는 인간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분이 이끄시는 길을 순종하면서 가야 합니다. ..

Basket with grapes in vineyard, grape harvest concept Sermon

우리의 넘치는 감사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고, 감사가 우리의 삶에 가장 올바른 일인 것을 말씀해 주시고, 감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

월간지

‘위드 코로나’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롭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메타버스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네이버가 만든 ‘제페토’라는 앱에는 전 세계 2억 명이 가입했다. 이제 게임 및 온라인 세계에 익숙한 다음세대에게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생태계로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보다 우리 삶에 더 큰 영향력과 파급력을 갖게 될 것이다. ‘메타버스’란 무엇인지와 다음세대 사역을 비롯한 교회사역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자.

Colors of Heaven Sermon

여러분 중에 혹시 지금은 누군가의 근심 덩어리가 되어 살 소망이 끊어진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에게 큰 자랑거리가 될 때까지 버티고 견디며, 이기고, 멋지게 살아내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살아있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주께서 나 대신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Forest Road in Autumn Season Sermon

환난의 시기는 여러분과 제 안에 있는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 즉 ‘그 충성심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해 보는 시기’라는 의미입니다. 내가 환난을 당할 때 ‘주님을 향한 뜨거운 충성심이 남아 있는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월간지

최근 sns나 유튜브를 통해 상당한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는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여기에서 ‘크리스천 인플루언서’의 필요성과 역할의 중요성이 제기된다. ‘크리스천 인플루언서’는 ‘인플루언서’ 이전에 교회와 세상 속에서 성경적 가치와 신앙의 본질을 추구하는 ‘크리스천’이기 때문이다.

월간 『교회성장』 9월호에서는 유튜브,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연예계, 기업 등 세상 가운데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활약하고 있는 크리스천 인플루언서를 소개하였다.

월간지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비대면으로의 전환은 크나 큰 불편과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한편으로는 변혁과 발전의 기회가 되기도 했다. 백신이 보급되고 치료제가 나오면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가져보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우리의 삶이 팬데 믹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Young hand holding elderly hand Sermon

오늘 말씀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면서 3일 동안 아무것도 보지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곧 다시 앞을 보게 되었고, 몸을 추스르고, 세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