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예배 4주차

* 설교자 :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 페이지 : 196-207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우리는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삽니다. 두 번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건강해도 100세가 넘으면 ‘언제 나의 삶을 마칠까?’라고 죽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높은 자리에 있어도 의학적으로 치료받지 못할 병이 있으면 죽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단 한 번뿐인 인생을 보람 있고 의미 있게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한다고 합니다. ‘내가 용서하며 살걸. 너무나 내 마음에 미움과 분노로 평생을 살았다.’라고 후회하며 숨을 거두는 분도 있고, ‘내가 조금 더 참고 살걸. 내가 성질내며 살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구나’라며 자신의 못난 소유욕 때문에 후회하며 숨을 거두는 분도 있습니다. ‘내가 왜 조금 더 사랑하지 못했나. 나를 사랑해 주는 그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들을 미워하고 갈등하며 다투며 살았는가?’라고 후회하며 숨을 거두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 마음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자세가 우리 일생을 좌우합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행복한 삶,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의 마음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나서 부정적으로 살던 옛사람의 모습을 내던져 버리고, 하루를 살아도 주님 안에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 애굽에서 비참한 노예 신분으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해방되어 애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기쁨, 그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들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다 보니까 뼛속 깊이 부정적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기적적으로 저들이 출애굽 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출애굽 한 그날부터 불평을 시작합니다.

끊임없이 불평하고 또 불평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꽉 사로잡혀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는 동안에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지 아니하고,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았던 것입니다. 성경은 원망과 불평을,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의 모습으로 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다가오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놀라운 은혜로 애굽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해 가는데도 그들은 끊임없이 불평했습니다.

민수기에 너무나 많은 불평이 담겨 있어서 민수기를 ‘불평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 20세 이상의 남자 장정 가운데 긍정적인 고백을 한 여호수아, 갈렙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예외 없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돌고 또 돌다가 다 죽고 그 후손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혹시 우리가 그들과 똑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들이 그럴 수가 있어. 430년 동안 종살이하다가 해방되었으면 감격하며 너무나 기뻐서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우리가 그들을 비판하고 있으면서도 혹시 우리가, 나 같은 죄인이 예수 믿고 구원받아 이 놀라운 은혜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도 범사에 감사하지 아니하고 사소한 일에 원망, 불평하고 남의 탓을 하고 늘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결실과 감사의 계절을 맞아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기를 원합니다.

요즘 밖에 나가서 길을 걷다 보면 무엇이 보입니까? 단풍이 드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추수의 계절, 결실의 계절이 되면 나무 잎사귀도 아름다운 색깔로 변화되면서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렇게 고백을 하는데 우리가 단풍 드는 나무보다도 못하게 주님 앞에 감사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살고 있다면, 철저하게 반성하고 우리의 신앙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1. 절대 긍정의 신앙

우리가 무장해야 할 신앙이 절대 긍정의 신앙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6)

긍정적인 신앙 자세의 모습이 기쁨입니다. 부정적인 마음 자세는 마음 가운데 기쁨과 평안함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마음에 기쁨이 사라지니까 염려, 근심, 걱정, 불안, 초조, 미움, 분노로 뒤덮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절망의 감옥에 살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감옥 밖에 있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사실 감옥 밖에 있는 사람들이 감옥 안에 있는 사람을 위로해 줘야 하는데, 사도 바울은 더럽고, 냄새나고, 춥고, 불편한 감옥에 갇혔으면서도 감옥 밖에 있는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4)

두 번이나 강조해서 “기뻐하라, 기뻐하라”라고 권면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4절입니다.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4)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면 주님이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입을 열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남 탓하고, 미워하고 분노하며 살았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해야 합니다. 절대 긍정의 신앙으로 무장해서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함이 넘쳐나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받을 때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는데, 첫 번째

열매가 사랑이고 두 번째 열매가 희락, 기쁨이고 세 번째 열매가 화평, 평안인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갈 5:22)

그다음은 온유와 절제입니다. 늘 성령으로 충만해서 마음에 기쁨이 넘쳐나고 주님의 평안함이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음을 지키고 기쁨과 평안함을 유지하는 사람들만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 하나 다스리지 못하고 쉽게 상처받고, 낙심하고, 분노하는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절대 긍정으로 바꾸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절대 긍정의 기도

기쁨을 뒷받침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기도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7)

우리가 잠시 쉬는 동안 미움이 싹 들어오면, 그 미움을 통하여 분노하게 되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쁨을 유지하는 비결이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우리 신앙의 가장 기본적인 모습이 기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도 없이는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유지할 수도 없고, 기도 없이는 우리가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가 우리에게 끊임없이 다가오고 또 다가오는 이유는 우리가 기도를 거의 하지 않거나, 기도를 소홀히 하거나, 기도에 힘쓰지 않은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문제가 왔다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염려, 근심, 걱정이 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염려할 시간에 기도하고,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고, 불평할 시간에 기도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세계 최초의 교회인 예루살렘 교회는 성령이 충만했던 교회입니다. 기도에 전념했던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했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 2:42)

말씀을 붙잡고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을 때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해서 주님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행 2:47)

교회에 기쁨이 충만하고 기도가 충만하면, 교회는 저절로 부흥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기쁨이 없고, 늘 마음속에 뭔가 불편함이 있고, 미움과 분노가 있으면 자연히 기도가 사라지게 되고, 교회 부흥은 멈추고, 교회가 분열되고, 교회에 많은 어려움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 속에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하고, 기도가 충만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보면 3천 명, 5천 명, 수만 명으로 부흥한 기록이 나옵니다. 이 숫자는 남자 어른을 기준으로 했을 때 계수한 것이며, 여성과 아이들을 합하면 벌써 이천 년 전에 예루살렘이라고 하는 작은 도시에, 10만이라는 많은 성도가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에 힘써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8장에 불의한 재판장의 비유를 들어서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십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눅 18:1)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눅 18:3-5)

한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 과부는 남편도 없고, 가진 돈도 없고, 요즘 말로 뒤를 봐주는 사람도 없어 원한을 풀 길이 없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불의한 재판장에게 가서 부르짖는 것밖에는 없었습니다. 이 불의한 재판장은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어지게 합니다. 힘 있는 사람, 돈 많이 주는 사람 편으로 재판을 기울게도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과부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와서 “재판장님, 저 억울합니다. 저를 좀 살려주세요, 이러다 저는 정말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 저를 살려주세요.”라고 부르짖습니다.

아침에 나가 부르짖고, 점심때 식사하려고 하면 또 부르짖고, 저녁에 퇴근하려고 하면 또 부르짖고 부르짖습니다. 재판장은 잠을 자다가도 “재판장님!” 소리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어이구 내일 아침 저 사람 피해서 새벽에 나가야겠다’ 하면서 일찍 일어났더니 과부가 벌써 나와 “재판장님!”하고 소리칩니다. ‘안 되겠다. 오늘 좀 늦게 나가야겠다’ 하며 재판장은 늦게 나갔더니 또 “재판장님!” 하면서 과부는 소리칩니다. 그래서 이 불의한 재판장이 ‘내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람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저 사람이 너무나 나를 번거롭게 하니까, 이러다 내가 불면증 걸리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재판장은 “저 과부를 불러들여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 소원을 들어주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재판장도 과부의 원한을 풀어주는데 하물며 우리 좋으신 하나님께서 너희의 간절한 기도를 응답해 주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6-8)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부르짖고 부르짖으면 기적은 다가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염려와 근심, 걱정할 시간에 부르짖고 또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찾아다니거나 신세 한탄하지 말고, 주님께 나와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조지 뮬러 목사님은 60년 동안 12,000명의 고아를 돌보면서 약 5만 번의 기도를 응답받았습니다. 그분의 책을 읽다 보니 매일같이 응답받은 기록밖에 없습니다. 다른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고아원이 어렵다고 여기저기에 편지를 보내거나 돈을 얻으러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저 엎드려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그의 일생은 기도와 응답의 일생이었습니다. 12,000명의 고아를 돌보는데 전혀 부족함 없이 그들을 다 주의 사랑으로 돌보고, 먹이고, 입히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고아원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위대한 기도의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와 같은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절대 긍정의 감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긍정의 감사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명령이라고 하는 것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꼭 해야 할 일은 명령형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라는 기도의 열매가 감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때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우리에게 부어지는 것입니다. 감사는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아무리 교회에 오래 다녀도 감사가 없는 것은 초보적인 신앙입니다.

대단히 죄송하게도 10년, 20년 믿었는데도 감사가 없으면 아직 초신자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은 지 1년 밖에 안 되었어도 넘치는 감사가 있는 사람은 그보다 더 성숙한 믿음을 가졌다고 하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속상한 일이 생기고, 무시당하고, 상처받는 일이 있어도, 감사할 때 복을 받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하면 어떤 은혜도 임하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감사를 통하여 자신을 바꿔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5장 20절에 이렇게 권면합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엡 5:20)

내 힘으로 감사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의 도우심을 받아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모셨기 때문에 우리는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7)

우리의 넘치는 감사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시고, 감사가 우리의 삶에 가장 올바른 일인 것을 말씀해 주시고, 감사를 통해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 50:23)

할렐루야! 그러니까 감사를 하지 않는 사람은 옳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것이 옳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서 바르게 살기를 바랍니다. 불평은 잘못된 것이고, 감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한평생 감사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영훈 목사 

연세대학교 신학과(Th. B.) 연합신학대학원(Th. M.) 졸업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석사(Th. M.)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석사(M. A.)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박사(Ph. D.)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및 순복음동경교회, LA나성순복음 교회 담임
일본순복음신학대학교 학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및 기획실장 / 신학연구소장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장
아시아태평양신학협의회(APTA) 신학위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 공동대표
한국 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現) 교회성장연구소 대표이사
(現)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저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예수 우리의 기쁨』, 『세계 오순절 성결 운동의 역사』, 『성령과 교회』, 『참기쁨』, 『물 댄 동산』, 『The 나눔』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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