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온 국민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영세 소상인들이 너무나 큰 어려움들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지쳐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사실 살펴보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이 교회입니다. 한 연구소의 자료를 보니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가 장기화되면서 점점 온라인에 참여하는 성도들 숫자가 줄고 있어 빨리 예배가 회복되지 않으면 많은 성도들이 믿음을 잃어버릴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교회는 이 땅에 세우신 구원의 방주요, 축복의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름을 받은 주의 백성들이 성전에 모여 예배할 때 그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복을 내려주십니다. 성전에 모여 간절히 기도할 때 그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사 56:7)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솔로몬 왕이 성전을 봉헌할 때 드린 기도를 가지고 오늘 세 가지의 내용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1.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소서

솔로몬 왕은 이와 같이 기도했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소서” 주의 전에 모여 부르짖어 기도할 때 주님이 들으십니다. 7년에 걸쳐서 솔로몬 성전을 짓고 봉헌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 앞에 드린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그러나 내 하나님 야훼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성전에 나와 기도할 때 기도하는 그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의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왕상 8:27-28)

주의 전에 나와 엎드려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이 그 기도를 들으십니다. 주님을 찾고 또 찾으며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주님이 그 기도에 귀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13)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시 91:15)

모든 문제의 원인이 기도 부재에 있습니다. 기도를 하지 않으니까 문제가 끊이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든 문제를 일으키고 기도가 부족하니까 같이 휩쓸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충만하면 절대로 문제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고 흑암의 권세를 물리칩니다. 간절한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신앙의 열정을 회복해야 합니다. 문제 해결과 모든 환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시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실 것입니다.

2. 주의 눈이 주야로 보옵소서

솔로몬이 이어서 기도합니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왕상 8:29)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순간부터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주님이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절대 홀로 외롭게 버려진 존재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늘 지켜보고 계시지만 특별히 주의 전에 나와서 기도할 때 그 기도를 주목하여 보시고 하늘의 문을 여시사 은혜를 내려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왕상 9:3)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기도를 들으셨다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눈길과 마음이 항상 성전에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목하시고 마음을 두신 성전이 유다의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전 586년에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함락되면서 성전이 허물어졌습니다.

그리고 유대 민족은 이방 민족의 포로가 되어 뿔뿔이 흩어져 버렸습니다. 포로로 끌려가 관원이 되었던 느헤미야는 이와 같이 눈물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느 1:6)

범죄 한 모든 죄를 회개하고 주의 도우심을 간구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왕상 8:39)

주님 앞에 크고, 작은 모든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면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다윗이 역사에 길이 남는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철저한 회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 51:1-3)

주님의 음성이 양심을 통하여 내 마음에 들려올 때, 엎드려 통회자복하며 주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회개가 빠를수록 은혜와 축복이 우리에게 신속히 임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3. 들으시고 사하여 주옵소서

솔로몬이 이어서 기도합니다.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왕상 8:30)

그와 그의 백성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주님께서 그 간구를 들으시고 죄를 용서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와 부르짖어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기 원하십니다. 기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부모는 자녀와의 대화를 기뻐합니다. 우리 육신의 부모도 자녀와 대화하면 그렇게 좋은데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기까지 희생을 치르시고 구원한 우리와 대화하기를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는 기도하지 않고, 주님과 대화하지 않고, 늘 혼자 바빠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문제 속에 갇혀 삽니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나와 대화하자, 나와 대화하자.”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갔지만, 그곳에서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키면 주님이 용서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 곧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왕상 8:47-48)

이 기도는 성전 봉헌 때 솔로몬이 드린 기도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약 500년이 되지 않아서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끌려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그들이 눈물의 기도를 드리자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기도한 대로 포로 생활 70년 만에 돌아오는 기적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자 앞에서 그들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왕상 8:49-50)

포로로 끌려간 지 70년 만에 고레스 왕이 불쌍히 여겨서 이스라엘 백성을 돌려보낸 것입니다. 솔로몬 왕의 봉헌기도 속의 이 기도가 그대로 응답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은혜받는 길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불쌍히 보는 것은 동정심이지만, 주님이 나를 불쌍히 보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몸부림쳐도 주님이 불쌍히 보지 않으면 절대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제만 커지고 고통만 깊어질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 앞에 엎드려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면, 주님은 우리 마음 가운데 위로함을 주시고 평안함을 주십니다. 주님이 불쌍히 여기시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가 없습니다. 주님 밖에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실 분이 없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맹인 바디매오가 주님 앞에 부르짖었습니다.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막 10:47)

예수님께서 그를 불렀습니다. 바디매오가 나아와 이와 같이 말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막 10:51-52)

평생 보기를 원했던 바디매오를 예수님께서 불쌍히 보시는 순간, 그가 눈을 뜨게 된 것입니다. 이 같은 은혜가 모두에게 임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 앞에 죄인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님 앞에 자기 자랑할 것도 없고 남 탓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묵묵히 맡겨진 내 일만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결국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나님 앞에 가게 될 터인데, 부끄러운 인생을 살다 가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평생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았던 조지 뮬러 목사님.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데, “영국 수만 명의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고아들을 돌보라” 하는 음성을 듣고고아원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고아원을 운영할 수 있는 기금이 모여지게 하여 주옵소서. 고아원 건물이 필요합니다. 건물을 주시옵소서. 고아원에 필요한 가구들을 주시옵소서. 고아원에 필요한 이런, 이런 장비들이 필요합니다. 주님 주시옵소서. 고아원을 섬길 수 있는 일꾼들을 보내주시옵소서.” 기도만 하면 하나님께서 돈도 필요한 만큼 채워주시고 건물도 주시고 필요한 가구들도 다 채우게 하시고 일꾼도 다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정작 고아원은 준비가 되었는데 고아들이 오지를 않아요. 고아원 문만 열면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올 줄 알았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고아들을 보내달라는 기도를 안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한 것은 당신의 영광, 주님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무효화시킴으로써, 제 동료들과 동료 신자들 앞에서 제게 치욕을 줌으로써 당신이 더욱 영광을 받으실 수 있다면, 이 일을 무효로 하소서. 그러나 이 일이 당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면, 저를 기쁨으로 용서하시고 저에게 고아들을 보내주소서.”

고아들을 보내달라는 기도를 안 한 것을 회개하며 기도하고 난 다음 마음에 주님께서 주신 기쁨이 와서 ‘이제 됐구나’ 하니까 다음 날 아침 11시에 첫 번째 고아가 지원해왔고, 한 달이 되기 전에 42명의 고아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6개월 후에 고아들이 많이 와서 두 번째 고아원을 열었고, 12개월에 세 번째 고아원을 열며 천 명, 2천 명 이렇게 고아들이 점점 늘어나서 만 2천 명의 고아들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70년 동안 귀한 사명을 감당하면서 그는 단 한 번도 손을 벌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만 명이 넘는 고아들을 돌보면서 기도만 하면 채워주시고 또 채워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저들을 잘 돌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와 같이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친구 여러분, 자신의 짐을 절대 혼자 지려고 하지 마십시오. 주님께 그것을 맡기도록 하십시오. 그분과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어떤 시험, 난처한 일이 있더라도 그분께 맡기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당신을 돕기 위해 얼마나 준비하고 계신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환경에서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기도의 용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눈이 우리를 주야로 보고 계시오니 주님 나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해달라”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셔서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주십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이것입니다. “기도하는 만큼 여러분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는 만큼 여러분에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는 만큼 여러분에게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양이 차지 못해서, 우리가 회개하지 않은 문제가 있어서, 아니면 이기적인 기도를 했기 때문에 응답이 없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고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기도하면 오늘 이 시간부터 여러분의 일생은 기적의 일생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이 기도를 통해 기적의 일생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영훈 목사

연세대학교 신학과(Th. B.) 연합신학대학원(Th. M.) 졸업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석사(Th. M.)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석사(M. A.)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박사(Ph. D.)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및 순복음동경교회, LA나성순복음
교회 담임
일본순복음신학대학교 학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및 기획실장 / 신학연구소장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장
아시아태평양신학협의회(APTA) 신학위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 공동대표
한국 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現) 교회성장연구소 대표이사
(現)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저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예수 우리의 기쁨』, 『세계 오순절 성결 운동의 역사』, 『성령과 교회』, 『참기쁨』, 『물 댄 동산』, 『The 나눔』 외 다수
Author

M.T.S / 교회성장 컨설팅 및 연구 프로젝트 진행 / 국제화 사역 / 월간 교회성장, 단행본(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필독서) 등을 출간하고 있다. M.T.S (Ministry Training School) 는 교회성장연구소가 2003년 개발하여 13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에 보급한 평신도 사역자 훈련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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