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장 18~22절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우리 모두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삽니다. 두 번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여러분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바라보고 여러분은 달려 나가고 있습니까? 무엇을 삶의 목표로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없는 인생은 허무한 인생입니다. 목적도 없이, 방향도 없이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지나가는 인생을 살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 특별히 예수님께서 처음 제자를 부르시는 장면을 통해서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고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함께 생각해보길 원합니다.

1. 그물을 던지는 사람들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마 4:18)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실 때에 갈릴리 바다에서 어부로 일하던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는데 그 처음으로 부름 받은 제자가 베드로와 안드레입니다. 그들은 어부였습니다. 바다라고 불릴 정도로 큰 갈릴리 호수 근처에 살면서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보고 배운 것이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는 일뿐이었고, 자라서 자연스럽게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그들의 꿈과 소원은 아주 소박했습니다. 그저 고기를 많이 잡는 것입니다. 고기를 많이 잡으면 너무 행복했고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아서, 흥겨워 콧노래를 부르며 고기를 가져다가 시장에서 팔고, 필요한 물건도 사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안 잡힐 때도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너무나 낙심합니다. “아이고 어떻게 빈손으로 집에 들어가나? 애들이 뭐 사 달라 그랬는데.” 근심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베드로는 결혼해서 가정을 두고 있었는데 장모님이 자주 아파서 치료비가 늘 필요했습니다. 그러니까 고기를 많이 잡지 못한 날에는 마음에 큰 부담과 근심, 염려가 생겼을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안드레는 매일 고기 잡는 것에 따라서 일희일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 세상에 기준을 두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와 같습니다. 하루, 하루 좋은 일이 생기면 기뻐하고 내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슬퍼하고 낙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인생길을 광야길 같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끊임없이 근심, 걱정, 고통, 괴로움이 다가옵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서 참된 기쁨과 만족을 얻고자 하는 인생은 이러한 괴로운 광야길 인생인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처럼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는 그런 허무한 인생입니다. 이 세상에 있던 모든 것은 있다가 사라지는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 가운데 가장 지혜로운 자로 불렸던 솔로몬은 해 아래 새것이 없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전 1:9) 지금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까? 우리 인생의 그물을 어디에 던지고 있습니까? 베드로와 안드레는 어릴 때부터 갈릴리 바닷가에 자라나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배의 노 젓는 일과 그물 던져서 고기 잡는 일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은 뭐 해볼 생각도, 해본 일이 없습니다. 그냥 딱 그 정도로만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모습은 아무런 소망이 없는 절망뿐인 인생입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도 그저 고기 잡는 것 외에는 꿈과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늘 같은 환경 속에서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놀라운 기적과 같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인류의 구주가 되시는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그들은 평범한 인생을 살고 인생을 마쳤을 것입니다. 웬일인지, 웬 은혜인지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을 제자 삼으시고, 그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죄짓고 불의하고 방탕하던 삶을 살던 우리에게 정말로 놀라운 일, 기적적인 일은 어느 날, 어느 때에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것입니다. 예수를 만났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지 않으셨더라면 아직도 죄 가운데서 죄짓고 불의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르시지 않으셨다고 하면 우리 삶에 희망은 없습니다.

2.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 4:19) 지금까지 물고기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베드로와 안드레를 주님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사명을 주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나를 따라오면 내가 너희를 이렇게 하루 있다가 없어지는 물질에 관심을 두고 사는 삶에서, 고기를 잡아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생에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는 영적인 어부가 되게 해주겠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신 것처럼 우리를 절망 가운데 찾아오셨습니다.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신 것처럼 절망과 허무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위대한 사명을 각자에게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를 만난 그 순간은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삶의 전환점입니다. 예수를 만난 그 순간부터 우리에게는 새로운 길이 펼쳐집니다. 새로운 인생길이, 새로운 꿈과 소망이 생깁니다. 물고기밖에 모르고 살던 그들이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위대한 영적 지도자가 된 것처럼 각자에게 하나님이 위대한 사명을 주십니다.

여러분이 예수님 만난 그 순간, 새로운 사명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이전에 우리는 내 뜻, 내 고집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대한 일을 맡기시고 이 놀라운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살리고 그 생명을 구원해 같이 저 천국에 이르게 되는 그러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에게 부어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온전히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면 주님께서 우리를 위대한 사명자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주실 것입니다.

특별한 지식도 없고 훈련받은 것도 없는 평범한 베드로와 안드레가 후에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초대교회 지도자로 세움 받아 수많은 영혼을 구원한 영적인 어부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택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시고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이제 내 뜻, 나의 유익, 나의 만족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가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순간 우리는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모두에게 주님께서 각자, 각자의 재능을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곳에서 맡긴 사명을 감당할 때 주님께서 높여 주시고 그를 통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서 사람들을 살리고 변화시키고 치료하고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3. 결단과 헌신

베드로와 안드레는 예수님이 부르시자 그들의 전 재산인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조금 가다 보니 야고보와 요한이 또 배에 그물을 깁고 있는데 그들을 부르십니다. 그들도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즉시 아버지와 배와 그물을 두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마 4:21-22)

주님이 부르시니 전 재산을 내려놓고 가족도 뒤로하고 주님을 따라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간다고 하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삶의 모습을 부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의 과거를 내던져버리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주님을 따라가는 결단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도 아직 과거에 붙잡혀있으면 그것은 예수님을 제대로 믿은 것이 아닙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끊을 것은 끊고, 달라져야 합니다.

과감하게 주를 따르기 위해서는 버릴 것은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고 따라가야 합니다. 청산할 것은 청산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을 더해주시는 것입니다. 더 이상 뒤를 돌아보면 안 됩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단한 사람들에게는 이 세상의 것들이 더 이상 삶의 목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우리가 주님을 잘 섬길 때 필요하면 주시고, 또 필요하지 않을 때는 없어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주님만 따라가면 주님이 우리의 일생을 책임져주시고 필요한 것을 다 채워주십니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주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서 나의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염려, 근심, 걱정을 내려놓고, 광야의 삶을 내던져버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바랍니다. 주님만 믿고 따르기로 결단하고, 여러분의 삶을 주님 앞에 바쳐 헌신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오직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이 있는 것과 동시에 부르심을 받고도 근심하며 떠난 한 청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부자 청년입니다. 영생에 대한 소망도 있었고, 율법도 잘 지키는 열심을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이 보기에는 모범적이고 훌륭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막 10:21-22)

세상에 있다가 없어질 물질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보화를 얻지 못한 것입니다. 그분만의 얘기겠습니까? 수입이 적을 때 주님이 주신 수입에 감사해서 주 앞에 열심히 십일조를 드리는 어떤 청년은 첫 월급을 받아 너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목사님 많지는 않지만 제가 첫 월급 하나님께 다 드립니다” 하고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그렇게 감사함으로 심은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물질을 쏟아부어 주시자 갑자기 그 청년은 물질에 눈이 멀어 신앙이 식고 주님과 멀어졌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목회할 때, 뉴욕에 대동강 면옥이라고 아주 냉면을 잘하고 정말 사업이 번창해서 사업체를 3-4개로 늘리고 돈을 많이 번 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천국에 가셨는데 그분이 저를 만나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목사님, 돈이 구원보다도 더 어렵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기는 그냥 거저 받았는데 너무나 많은 돈이 들어오면 주님 앞에 십일조를 못 드리는 겁니다. 십일조를 십만 원, 백만 원 드릴 때는 헌금했는데, 십일조를 한 달에 일 억씩 드려는 상황이 오면, 주님이 주신 십억은 생각하지 않고 일억 때문에 십일조를 못 하게 되어 그 삶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전 재산을 내놓고 주 앞에 헌신했던 귀한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독일의 경건주의 운동에 부흥을 일으킨 성령운동의 선두주자인 진젠도르프(Nicolaus Ludwig Graf von Zinzendorf)입니다. 그는 독일 드레스덴에서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6주 만에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믿은 좋고 성령 충만한 외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그가 열아홉 살 때 이곳저곳을 여행하다가 독일 뒤셀도르프의 한 미술품 전시회에서 도메니코 페티라고 하는 화가가 그린 ‘에케 호모’, 번역하면 ‘이 사람을 보라’라고 하는 뜻의 그림을 보고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가시면류관을 쓰고 피를 뚝뚝 흘리는 모습의 그림 앞에서 그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몇 시간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그에게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나는 너를 위해 목숨을 버렸건만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

그래서 그는 많은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본인은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교사에게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합니다. 제자들을 길러 선교사들로 보냈는데 이 선교사들이 얼마나 성령충만한지 선교지에 갈 때, 자기가 그곳에서 죽을 관을 짜서 관속에 자기의 모든 짐을 싣고 편도 표만 사서 떠났습니다. 그렇게 관을 갖고 가서 선교하다 그곳에서 죽고, 거기에 묻혔습니다. 그가 28년 동안 22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온 지역을 변화시키고 주님께 영광 돌렸는데, 그들의 헌신에 감동받아서 성령 받고 변화된 사람 중 한 명이 요한 웨슬레(John Wesley)입니다. 웨슬레는 모라비안 공동체에 감동받고 변화되어서 감리교를 창시하게 되었습니다.

진젠도르프가 60세를 딱 두 주 남겨놓고 천국에 가셨는데 그의 남긴 일기장에 이와 같은 위대한 감동적인 말씀이 남아 있습니다. “나에게는 단 한 가지 열망밖에 없다. 그것은 예수님 오직 그분뿐이다.”

여러분이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간에 예수님, 오직 그분을 위해서 헌신하고 충성하고 맡긴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영훈 목사

연세대학교 신학과(Th. B.) 연합신학대학원(Th. M.) 졸업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석사(Th. M.)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석사(M. A.)
미국 템플대학교대학원 종교철학 박사(Ph. D.)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및 순복음동경교회, LA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일본순복음신학대학교 학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및 기획실장 / 신학연구소장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장
아시아태평양신학협의회(APTA) 신학위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 공동대표
한국 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現) 교회성장연구소 대표이사
(現)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 저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예수 우리의 기쁨』, 『세계 오순절 성결 운동의 역사』, 『성령과 교회』, 『참기쁨』, 『물 댄 동산』, 『The 나눔』 외 다수
작성자

M.T.S / 교회성장 컨설팅 및 연구 프로젝트 진행 / 국제화 사역 / 월간 교회성장, 단행본(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한 필독서) 등을 출간하고 있다. M.T.S (Ministry Training School) 는 교회성장연구소가 2003년 개발하여 13회 이상의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에 보급한 평신도 사역자 훈련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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